70퍼즐 프로젝트[7번째퍼즐] 동네마실존(DMZ) 걷기: 마무리

70주년준비위 제집사
2019-03-16
조회수 801


70퍼즐 프로젝트의 7번째 퍼즐,

동네마실존(DMZ) 걷기를 이제 마무리합니다.


지난 칠일 간 평화누리길을 대표로 걸어 주신 덕분에

과천교회 교우님들도 함께 걸을 수 있습니다. 

가슴 깊숙히 자리잡은 무언가를 꿈틀거리게 하는 메시지를 온 몸으로 던져 주셨습니다.

평화누리길이 우리 마음 속에 활짝 열렸습니다.


귀하신 한 분 한 분의 모습과 완주 소감을 담으며,

7번째 퍼즐을 마칩니다.

돌아오는 가을 2차 걷기를 기약해 봅니다.


우리가 함께 걷는 인생길을 늘 지켜주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시 121:1-2)








이동원 집사 (평촌교구)


평화누리길을 걸으며 !

개인적으론 직장 은퇴후 새로은 삶의 여정 숙에 주님의 동행하심을 느끼고

민족에겐 남과 북이 대립하는 현장에서 바다를  갈라 길을 만드신 하나님의 놀라운 기적의 길을 걷고 싶어서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였읍니다.

걸음 걸음마다 하나님의 은혜 아니면 걸을 수 없었고, 가장 낮고 천한 발바닥의 중요성을 새삼느꼈읍니다. 동행하는 동역자의 협력과 지원의 고마움을 새기며

새로운 나의 인생 여정에,  민족 평화누리길에 주님과 동행하길 기원합니다.























류철우 집사 (서울교구)


평화누리길!

난생처음 7일동안 200여킬로(5백리)길을 걸었다. 장로님,집사님들과 숙식을 함께하며 앞서거니 뒷서거니하며 걸었다. 모두들 이 길을 걷게하신 주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걸었으리라.

저, 개인적으로는 걸으면서 발에 물집이 생기고 산길을 오르내릴때는 숨이 턱에차고 다리가 후들거리는 고통이 여러번 밀려와 힘든걸음 이였지만, 한편으론 목구멍과 가슴이 뻥터지는것같은 시원함을 느껴 크게 힐링된것 같고 평소 대수롭지않게 생각하던 걷는 것에 대한 매력을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건강을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며 앞으로의 삶에도 늘 주님과동행하며 순종과 감사함으로 살기를 다짐해 봅니다!























권시홍 집사 (서울교구)


마실존 프로젝트에  참여해  평화누리길을 주님의  은혜로 완주할 수 있었습니다 .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다른동네에 있어 윗마을  아랫마을  누가있는지도  모르던 저와  동행해주신 장로님과  집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최중기 집사 (우면교구)






















최창훈 장로 (은빛교구)


DMZ 동네마실존 걷기 승리케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걷기는 자신 있었지만 경험부족과 발바닥의 통증으로 너무 힘들었다. 귀가해서 화장실 가기도 통증으로 고통인데 7일째 마지막 날 약 1백리 길을 어떻게 걸었는지 나 자신도 상상이 되지 않았다.

특별히 뒤에 처진 나를 끝까지 동행하며 이끌어 주셔서 가능케 해 주신 권시홍집사님께 감사를 드린다. 

앞으로 남북이 자유민주주의국가로 통일되어 우리가 걸었던 광활한 DMZ 전지역이 대한민국의 좋은 지역으로 개발되기를 바라며 기도드린다.

미세먼지 때문에 걱정했지만 걷는 기간동안 회복되어 아무 지장이 없었고, 날씨도 걷기에 최적이었다. 특히 마지막날 오후에 소나기 예보가 있었지만 주님께서 비도 멈춰주시고 완주한 후 차로 귀가 할 때 시원하게 비를 뿌려 우리들을 축하해 주는 주님의 은혜로 우리 모두 느끼게 했다. 끝까지 나를  승리케 도와주신 모든 대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

























오천근 집사 (안양교구)



걸을수 있도록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약한 몸을 가지고 끝까지 완주 할 수 있었던 것은 구성원의 리더인 오종언 장로님과, 최창훈 장로님, 권시홍 집사님, 류철우 집사님, 이동원 집사님, 최중기 집사님의 도움으로 가능하였습니다. 또, 교우님들께서 기도로 응원해 주셔서 가능하였습니다. 이제는 새로운 각오로, 체력은 국력이자 가정의 힘이라는 마음을 먹고, 케어가 필요한 사람이 아니고 케어를 해줄 수 있는 사람으로 거듭나기를 다짐합니다. 

끝으로 70주년에 70세가 넘으신 장로님과 집사님을 본받아서, 혹시나 80주년 행사에도 트래킹이 있다면 70이 넘어서 참가해서 완주하는 기쁨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차량으로, 카톡 응원으로, 중간중간 봉사로 힘써주신 이운규 집사님과 제희원 집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오종언 장로 (은빛교구) 


6박7일동안 산과 들과 마을 길 휴전선에 인접한 국토를 횡단하며 순례할 수 있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좋은 분들과 서로 친교하며 함께 걸을 수 있었던소중한 기억을 간직하게되었습니다.





























1 0

과천교회 창립 70주년 홈페이지

(13802) 경기도 과천시 관악산길 103

TEL_02-502-2357 FAX_02-502-3011

Email_gcchurch70@gmail.com

COPYRIGHT © 과천교회 ALL RIGHTS RESERVED.

과천교회 창립 70주년 홈페이지  |  (13802) 경기도 과천시 관악산길 103

TEL 02-502-2357  FAX 02-502-3011  Email gcchurch70@gmail.com

COPYRIGHT © 과천교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