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퍼즐 프로젝트 장롱 속 과천교회 사진 모으기 접수 마감합니다

70주년준비위 제집사
2019-12-31
조회수 323







2019년과 함께 장롱 속 과천교회 사진 모으기 프로젝트를 마감합니다.

12월 한 달 동안 45명의 교우님들께서 총 639장의 소중한 사진들을 제출해 주셨습니다.

1950년대 초창기부터 2019년 오늘에 이르기 까지의 사료적으로 중요한 사진들이 많이 수집되었습니다.





#사진모으기 스태프: 

팀장: 신명철 집사

팀원: 류선자 집사, 권준혁 집사, 최문재 집사, 여수빈 집사, 최진영 집사, 제희원 집사



수집된 사진들은 디지털 스캔이 완료되었습니다.

원본은 1월 중으로 돌려드리겠습니다.  감사의 의미로 자그마한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이 사진들은 과천교회의 소중한 역사로 잘 보존될 것이며,

70주년인 2020년 역사전시 갤러리, 역사다큐 및 70년사 제작의 사료로 사용될 것입니다.




# 맛배기 사진 보기




(왼쪽) 조원국 목사님과 과천교회 초창기 학생들

- (故) 조승만 장로, 박호영 은퇴장로, 신우현 은퇴장로, 유창종 장로의 어린 시절 모습

- 사진제공: 신명철 집사 (신우현 은퇴장로)


(오른쪽) 1960년대 과천교회 주일학교

- 백학윤 은퇴장로, 신우현 은퇴장로를 비롯한 당시 주일학교 청년 선생님들과 지금은 50대를 훌쩍 넘었을 주일학교 아이들의 귀여운 모습




모범사례 - 자세한 설명과 함께 1960년대 사진을 정성껏 제출해 주신 장경희 권사님의 솜씨에 스태프들 모두가 감동했습니다. 






2005년 청년부 여름 수련회 "Mission I'm possible"

- 가장 뜨거웠던 여름, 과천교회 역사상 가장 뜨거웠던 청년 여름수련회로 기억되는 2005년.

- 2005년 8월 15일~19일, 4박5일 수련회의 마지막 집회를 마친 후 200여명의 청년들이 받은 기쁨과 은혜를 표정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이때 청년들이 지금의 과천교회 30+ 및 40대로 교회를 기둥처럼 세워가고 있고, 또 과천교회 밖 곳곳에서 그리스도의 제자로 선교와 나눔의 사명을 잘 감당하고 있습니다. 

- 이 사진은 2020년 창립 70주년 기념 달력에 8월의 사진으로 수록되었습니다. 


- 지도교역자: 최재련 목사, 권오진 목사(당시 전도사), 박승재 전도사

- 청년부회장: 방은영

- 촬영 및 사진제공: 정성현 (당시 청년부 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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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교회 창립 70주년 홈페이지

(13802) 경기도 과천시 관악산길 103

TEL_02-502-2357 FAX_02-502-3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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