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퍼즐 프로젝트다함께 마실존 (DMZ) 걷기, 마지막날 (10월 5일)

70주년준비위 제집사
2019-10-06
조회수 618

Day-9 (10월 5일)


10월 5일 토요일 - 마지막날

화진포해수욕장-대진항-금강산콘도-통일전망대입구..(차량이동)..통일전망대 

(5.0km, 5시간)





또 그 땅의 소산물을 먹은 다음 날에 만나가 그쳤으니 이스라엘 사람들이 다시는 만나를 얻지 못하였고 그 해에 가나안 땅의 소출을 먹었더라

여호수아 5장 12절



강원 북부 풍랑주의보가 내려진 10월 5일

마지막 날 걷는 동안 풍랑 및 바람과 함께 비가 계속 내리고

신발은 물에 젖고, 첨벙대고, 

험한 바다를 보면서 '하나님의 진리등대' 찬송가가 생각납니다.

우리 작은 불을 켜서 험한 바다 비추세.


고성까지 달려와 주신 유창종 70주년기념위원장님, 

직접 참가하며 지원해준 30+ 간사들,

고성통일전망대교회에서 참가자들을 위해 성찬식을 베풀어 주신 조용민 목사님, 박종민 목사님,

완주자, 구간참가자 교우들과 함께 걸을 수 있어서 꿈을 꾼 것 같네요.

기분 좋은 피로함이 몰려오네요.

샬롬 샬롬 샬롬

- 오종언 장로-



봄에는 잠깐 마중가는것에서 시작하여, 이번 가을에는 8일간의 합류.

산 트레킹을 몰랐고 등산의 의미도 잘 몰랐지만, DMZ 평화누리길. 70주년이다. 왠지 이번은 어떻게든 걷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걸으시는 순간순간을 사진으로 담고도 싶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비오는 순간도...

그러나 다른 풍경이 아닌, 오로지 팀과 길만 볼 수 있었던, 집중도를 더 높일수 있었던 순간이었습니다. 

언저 이런 비에 바닷길을 걸을 수 있을까요.

함께 해서 너무 감사 했고 좋은 믿음의 선배님들과 함께 해서 너무 감사 했습니다.

또 좋은 일로 여러분들을 담아 드렸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운규 집사 - 





평화로운 길. 

새소리와 계곡의 물소리, 벌레소리와 파도소리.

가을 빗소리와 즐거운 발자욱 소리를 들으며 걸었습니다.

주의 은혜로 평안주시며 잘 마치어 너무 감사드립니다.


- 오천근 집사 -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18절




풀코스 참석 (5명) - 9일간 204.5km

오종언 장로, 권시홍 집사, 류철우 집사, 오천근 집사, 이운규 집사


부분 참석 (12명) - 3일간 70km

조용민목사, 박종민 목사, 홍순희 권사, 한상훈 집사, 한정회 집사, 

유미자 권사, 제희원 집사, 조경자 권사, 신경숙 권사, 박소리 자매, 

신성숙 집사, 박효준 학생


10월 3일 참석 (1명) 

강성수 목사


10월 4일 방문 (3명)

류청상 목사, 김은석 전도사(어린이부), 김기동 전도사(중등부) 


10월 5일 참석 (2명)

유창종 장로, 윤선민 전도사(은빛교구)



다함께 마실존 (DMZ) 걷기 마지막 날 (10월 5일)

Written by 오종언 장로, 이운규 집사, 오천근 집사

Photograph by  이운규 집사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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