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번째 프로젝트, 우리, 다시 Peacemaker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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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2019년 8월 9일 - 12일 / 2019 한일문화교류프로그램 행사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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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보고 영상>

















<행사 스케치>





[프로젝트 시작 글]


우리, 다시 Peacemaker가 되자

- 한일 문화교류(교토 YWCA와 함께)





혹시 기억하시나요? 2018년 8월에 13명의 청소년, 청년들이 그리스도의 계절을 꿈꾸며 교토에 다녀왔습니다. 일본 교토 YWCA(Young Women’s Christian Association)에서 주최하고 우리 교회에서 참가하여 양국의 청소년, 청년들이 서로의 문화를 나누고 이해하며 견문을 넓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단순히 문화와 역사를 공유하는 것을 넘어, 살아계신 하나님을 공유하고 싶다는 꿈을 갖게 되는 기회였습니다. 헤어지며 다음해에 다시 보기로 약속했고, 이번에는 우리 과천교회에서 일본 청소년, 청년들을 초대하기로 굳게 약속했었습니다. 그리고 1년이 지난 지금, 그 약속을 지키려고 합니다.


일본이요? 이 시점에 일본이요? 일본하고 최악의 상황인 지금 굳이 이런 행사를 해야 하나요?




행사를 준비하며 가장 많이 듣는 질문입니다. 그러나 오히려 이러한 시기일수록 이런 행사가 더 필요하고,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준비하고 있습니다.


‘선을 악으로 갚으면 나쁜 사람, 악을 악으로 갚으면 보통 사람, 선을 선으로 갚으면 괜찮은 사람, 악을 선으로 갚으면 그리스도인’이라는 말씀이 기억납니다. 여기에서 누가 선이고 누가 악인지를 구분하자는 말은 아닙니다. 다만, 우리와 잘 맞지 않는 사람들에게 그리스도인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천하보다 귀한 한 사람은 우리에게만 적용되는 말씀이 아니니까요.


일본에서는 약 20명의 교토 YWCA에서 한일 문화교류프로그램으로 모집한 청소년, 청년들이 8월 9일(금)부터 12일(월)까지 방문을 할 예정이고, 우리는 여러 분들의 자원을 받아 홈스테이 및 여러 프로그램들을 진행합니다. 게다가 올해에는 청소년, 청년들뿐만 아니라 장년부까지 확대하여 유스그룹과 시니어그룹으로 나눠서 진행합니다. 




2018년 한일 문화교류에 참석했던 청소년/청년들


그럼 과천교회 교인들은 무엇을 하면 될까요? 이 전체 프로그램을 함께 하는 양국의 청소년, 청년들을 위해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지금은 작지만, 그들이 Peace Maker가 되어, 결국 하나님 나라의 위대한 History Maker들이 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그들을 통해, 하나님께서 동일하게 사랑하시는 일본과 일본 사람들이 하나님을 제대로 알게 되기를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특히, 8월 11일 주일 3부 예배에 그들을 초청했습니다. 반갑게 맞이해 주시고, 한 명 한 명 바라봐 주시고, 마음에 품어 주시고, 기도해 주세요.




겨자씨 한 알과 같으니 땅에 심길 때에는 땅 위의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심긴 후에는 자라서 모든 풀보다 커지며 큰 가지를 내나니 공중의 새들이 그 그늘에 깃들일 만큼 되느니라 (막 4:31-32)





# 한일 문화교류 프로그램

2019년 8월 9일(금)~12일(월)





# 2018년 한일 문화교류 당시 사진 모음









제안자: 민상기 간사 (학원사역부)

시행기간: 2019년 8월 9일(금)~12일(월)




Written by 최진영 매니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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