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번째 프로젝트, 통일선교부 평화통일목요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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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로 가는 기도를 쌓다.

차곡차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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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속 버거운 하루하루의 삶 속에서
시간을 내고 마음을 드려 기도의 자리를 지킨다는 것,
결코 쉽지 않은 일임을 우리는 모두 잘 알고 있습니다.
그 쉽지 않은 일을 꿋꿋이 이어가는 사람들의 모임이 있습니다.
통일선교부 '평화통일목요기도회'입니다.


매월 셋째 주 목요일 저녁 8시, 복지관 3층

( ※ 11월 21일 기도회는 본관 4층 큰모임방 )


5년이 넘게 ‘기도가 곧 선교다’라는 마음으로 북한을 품고
통일을 그리며 기도회가 진행되고 있었다는 사실 아시나요?



무엇보다 하나님이 만들어 가시는 역사의 흐름에 앞서가지 않고
그저 그분의 뜻대로 오롯이 쓰일 수 있도록,
또한 목소리를 내지 못하고 그저 숨죽여 기도할 수밖에 없는
북한의 지하교회 신앙인들을 생각하며
늘 통성으로 기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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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인도를 담당하시는 김도현 집사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통일이 되는 날, 그때까지를 위한 기도회가 아닙니다. 통일이 끝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지금 현재의 우리 삶이 통일 이후에도 현재진행형으로 지속될 것이기에 이 기도회는 통일을 위한 기도회이자 지금의 삶에 대한 기도회이며 우리에 대한/우리를 위한 기도회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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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통일선교부의 또 다른 핵심 사역으로
통일선교학교도 있습니다.

2013년부터 올해로 7회째 개최된 통일선교학교는
그간 탈북민, 독일의 통일 과정, 북한 정세, 통일에 대한
신학적 접근 등의 다양한 주제로 진행이 됐습니다.
최근 3년은 수요 바이블 아카데미와 연계하여
대중적인 접근을 꾀하였으나 내년부터는 세미나 형식의,
좀 더 밀도있는 커리큘럼으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결국 '통일선교학교''평화통일목요기도회'
통일선교부 사역의 쌍두마차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평화통일 영성순례까지 이어지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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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득...하게 그리고 묵묵...하게 이어지고 있는
통일선교부의 사역을 하나씩 들여다보자니
통일은 아직 요원한 것이라고만 생각하고
바쁘고 다급한 당장의 삶에서 제쳐두었던 모습,
부끄럽기 그지 없습니다.


이 부끄러움 내려놓고 마음을 보태고 싶으시다면 !
다음 주 목요일이 바로 이 11월의 셋째 주 목요일(11/21)입니다.
'77번째 모임'으로 더 많은 분들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한동안 접어놓았던
북한과 통일에 대한 여러분의 그 마음을 활짝 펼쳐주세요.
특히 그간 통일선교학교를 이수하셨던 분들,
평화통일영성순례를 다녀오셨던 분들도
함께하시면 어떨까요?


조심스럽지만, 당당하게-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제안자 : 김도현 집사

시행기간 : 2013년 부터 ~




Wrttien by : 장은영 매니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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